'하남문화원'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4.09.17 2014.09.17 중부일보기사 <경기문화원연합회, 내일 남한산성서 '시낭송의 밤' 개최>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2. 2014.09.17 2014.09.17 경기일보기사 <詩를 통해 인문학을 노래하다>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3. 2014.09.17 2014.09.17 경기신문 기사 “세계유산 벗삼아 풍류 즐기세”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4. 2014.09.12 2014 시가예찬 - 말할 수 없는 것들을 말하는 방법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5. 2014.05.14 하남문화원 어르신 역사문화학교 '하남에서 백제를 만나다'개강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6. 2013.12.13 지역문화원형 활용한 사업2 - 하남문화원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7. 2012.08.17 경기도 시낭송의 밤 "경기도, 시를 노래하다"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경기문화원연합회,

내일 남한산성서 '시낭송의 밤' 개최

 

 

 

 

 

 

2014.09.17  중부일보 송시연 기자

기사원문보기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945242

Posted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詩를 통해 인문학을 노래하다

경기도문화원연합회, 네번째 시낭송회
내일 남한산성서 ‘시가예찬 2014’

 

 

 

 

 

 

2014.09.17  경기일보 류설아 기자 

기사원문보기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830731

 

Posted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세계유산 벗삼아 풍류 즐기세”

내일 남한산성 행궁외행전
‘달과 나무’ 공연 등 볼거리

 

 

 

 

2014.09.16  경기신문  김장선 기자

 

기사원문보기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4998

 

 

Posted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시를 통해 인문학을 노래하다

시가예찬 詩歌禮讚 2014 -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는 방법

 

 

 

  경기도문화원연합회(회장 염상덕)에서 오는 918() 오후 7(남한산성 행궁 외행전)에 시낭송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경기도문화원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시낭송의 밤 행사는 시를 통해 지역의 삶을 문학적 감성으로 재조명하여, 인문학적 소통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행사는 시가예찬 詩歌禮讚 2014-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올해 4회를 맞으며, 경기도 문화원의 주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시와 예술을 통해 경기도 인문학적 가치의 중심에 문화원이 있음을 선언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올해의 무대는 경기도의 대표적 명소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는 남한산성이니만큼 웅장한 장관과 화려한 퍼포먼스가 기대된다. 또한 이 행사를 위해 남경필 경기도지사,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 이필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시가예찬 詩歌禮讚 2014, ‘시의 초대’, ‘시의 명명’, ‘시의 공명’, ‘시의 찬미라는 다네개의 주제로 구성되었다. 시의 초대에서는 장동길, 이효경 경기도의원이 참여하여 시를 낭송하고, 경기도 지방 문화원 원장의 합송으로 시낭송의 밤의 문을 연다.

 

이어 시의 명명에서는 경기도 지역 기성 시인이 다수 참여해 시를 낭독함으로써 이번 행사 주제의 의미를 확고히 한다. 특히 시인과의 만남에서는 저명한 시인인 손택수, 유형진과의 대화를 통해 말할 수 없는 것들을 말하는 방법이라는 주제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더불어 댄싱9으로 잘 알려진 한국무용가 이호준의 공연으로 비언어적 표현인 음악과 무용이 만나 어떤 의미의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기대된다.

 

또한 시의 공명에서는 광주, 성남, 시흥 등 지역의 인문학 동아리의 무대로 경기도 지역의 인문학적 교류를 통한 도민 화합의 장이 될 것이다. ‘성남문화원 수필교실의 연명지, 이규한, 이영자, 이경숙, 장순교, 노재훈은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지역의 이야기를 글로 쓰고, 시로 노래한다. 또 광주문화원에서는 우리 동네 노래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쓴 시에 곡을 붙여 시노래를 만들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시는 광주오페라단의 무대를 통해 그 숨결을 더해 시가 노래로 공명하는 순간을 보여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시의 찬미는 시를 예찬하는 지역 시인들의 무대로 꾸며져 지역의 이야기가 시와 노래로 탄생되는 환희의 순간을 보여줄 것이다. 이천문화원의 이천문화원정대는 인문학적으로 지역을 해석하고 연구하는 인문학동아리이다. 특히 이번 시낭송을 위해 설봉산을 오르고 시를 지었을 정도로 열정이 남다른 동아리로 그 무대가 기대된다. 하남문화원의 시누리는 시창작 동인으로 하남지역의 도미설화를 소재로 한 시노래를 선보인다. 또 평택 지역 시인 황순옥은 자작시를 통해 지역의 이야기를 노래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퓨전국악 슬기둥의 보컬 오혜연의 공연과, 성남분당구어머니합창단의 시노래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가을밤 인문학적 감수성을 일깨우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이번 시낭송의 밤은 단순히 시낭송을 위한 행사가 아니라 시노래, 무용, 타악 퍼포먼스 등의 전방위 예술 공연을 통해 말할 수 없는 것들을 말하는 방법에 대해 보여줄 공감각적 인문학축제이다.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염상덕 회장은 이번 행사를 시를 매개로 지역문화를 다시 성찰하는 활동의 결과입니다.라고 표현하며 경기도문화원이 지역의 인문학적 가치의 중심에서 지역을 일깨우고, 새로운 지역문화를 만들어가겠다 선언하는 자리이고자 합니다.”라며 이 행사의 의미를 밝혔다.

Posted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하남문화원 어르신 역사문화학교 '하남에서 백제를 만나다'개강

 

2014-05-14  경인일보

 

기사원문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55833

 

 

 

하남문화원, 내일~10월 2일 어르신 역사학교 운영

 

2014-05-14 기호일보

 

기사원문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9838

 

 

하남문화원 '하남에서 백제를 만나다' 개강

 

2014-05-13 뉴시스

 

기사원문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513_0012913299&cID=10804&pID=10800

 

Posted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도미설화콘텐츠 개발


 자연은 신의 영역이고 문화는 인간의 영역이라고 했던가.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쫒겨나면서부터 문화는 시작되었다고 한다. 한 입 베어 문 사과는 애플사의 로고이기도 하지만 나에게는 문화의 시작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는 스티브 잡스의 포효로 느껴졌다. 한 가지, 선악과가 사과냐고 따져 물으면 할 말이 없다는 것을 빼면...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애플사의 로고는 아담의 애플이 아니라 뉴턴의 애플이었다. 한가지 더 그 로고 안에는 또 다른 스토리도 담겨있음을 알았다. 어쨋든 상징은 사람이 할 수 있는 고도의 놀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이 모이면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그 이야기는 그 시대를 살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져있어 그들의 삶이 어떠했는지를 보여준다. 그 이야기들은 구비(口碑)되고 전승되면서 그 곳 사람들의 이야기, 곧 나의 이야기가 되고, 우리 동네를 나타내는 대표성을 갖는다. 이는 타인과 구분되는 특별한 이야기로 전해진다.









두 번째 ‘하남문화원 이야기’

도미사랑이야기, 하남의 뿌리를 찾는 시작


 하남문화원(원장 양인석)은 도미설화에서부터 우리 이야기를 찾기 시작했다. 2009년 ‘도미설화 학술대회’를 개최하면서 하남의 이야기를 찾아가는, 가볍지만 않은 여정에 올랐다. 한성 백제 왕성이 하남에 있었다는 것은 단지 하남시에 과거 왕성이 있었다는 사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백제의 위상이 재정립되어야 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나아가 고대 동아시아의 역사를 이해하는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남문화원에서 진행하는 일련의 행사들이 가볍지 않은 이유이다.

 우선 도미설화의 발원지가 하남임을 알리려는 노력이 2009년에 시작되었다. 이를 시작으로 2010년에는 두 번째 학술대회를 가졌다. 한성백제시대의 도읍지가 하남일대일 것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재검토하는 대회였다. 공주와 부여가 백제시대의 185년을 보낸 백제 도읍지라고 한다면, 나머지 500년은 한성백제시대가 된다. 즉 백제시대의 2/3에 해당하는 시간이 한성시대인 셈이고, 하남시 춘궁동 일대가 백제의 첫도읍지였다는 역사적 근거를 다시 진지하게 논의하는 자리였다.

 역사를 연구하는 방법에는 문헌자료를 분석하거나 출토된 유물을 가지고 삶을 추정하고 복원하는 방식 그리고 지명을 통해 상황을 증명하는 방식이 있다. 2010년에 진행된 학술대회는 백제 지명 학술 대회라는 제목을 가지고 백제지명 한홀(漢城)과 그 예속지명, 하남시 지명과 유적으로 복원한 한성백제 역사에 대한 토론문, 하남시 일대의 지명 변천 이렇게 3섹션으로 나눠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하남 일대에서 백제유물이 출토되지 않았다는 공식 발표로 인해, 지명을 연구하는 방식을 택한 것이다.

 하남문화원(국장 백영옥)은 학술대회를 통한 역사적 사실의 근거를 제시하고, 한편으로 도미설화의 발원지로서 하남시민들과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설화를 널리 알리는 작업을 기획하였다. 2010년에 실시된 향토사대중화사업(한국문화원연합회 주관)공모에 응하기로 하면서 하남시의 역사적 정체성을 찾아 대중화하는 작업들을 시작한 것이다. 그래서 2010년에 진행된 “이야기가 있는 무용-도미와 아랑의 사랑과 꿈”이 눈에 띠는 것은 전래되는 설화를 공연물로 재현했다는 것을 지나, 한성백제의 왕성에 대한 역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사건’으로서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야기가 있는 무용-도미와 아랑의 사랑과 꿈”을 콘텐츠화 하기 위해 지역의 문화예술단체인 나누리 예술단(단장 박진희), 청소년 역사문화교육원(원장 김성호), 한국고전 설화와 콘텐츠화에 관심이 있는 교수님(한양대학교 명예교수 최래옥) 등 관계자들과 연계하면서 [찾아가는 내 고장 이야기 -도미와 아랑의 사랑과 꿈]의 창작품이 형태를 갖춰갔다.

  여기서 또 다른 모습의 고민에 주목할 만한 것은 원 소스 멀티 유즈(One Source Multi Use)관점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제대로 된 하나의 컨텐츠(contents)가 있다면 이것을 근간으로 다른 여러 문화 창작물을 전개시킬 수 있다는 복안이며, 여기서 도미설화를 하남시의 문화원형으로 삼고자하는 강력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 이것은 한성백제 옛 도읍지 위례임을 알리는 조용한 선언이기도 하다.

  도미설화 공연작품에 직접 참여하는 25명은 무용전공자와 비전공자가 반반으로 구성되어있다. 참여자들은 도미설화를 극화하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면서 설화의 내용분석과 등장인물 캐릭터 분석을 통해 표현되는 동작에 대해 의견을 교류하는 등 적극적으로 제작에 개입했다. 3개월간의 제작기간, 3개월간의 공연기간을 통해 10개 초등학교에 찾아가는 공연과 시민 공연으로 마무리 되었다. 도미설화를 기초로 만들어진 2010년도 이야기가 있는 무용극은 2011년 노래와 무용이 있는 뮤지컬의 형태로 제작중이다. 도미설화 문화예술교육에 참여할 20개 학교를 확정하고, 도미설화에 대한 교육과 공연감상을 진행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참조할 예정이다.

 이러한 과정을 지켜 본 지역의 문화예술단체들은 도미설화를 기본으로 연극, 국악창극, 판소리, 창작 애니메이션, 캐릭터 제작 등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도미설화를 기초로 한 하남시만의 다양하고 독특한 문화콘텐츠가 기대 된다.



도미설화 콘텐츠의 단계별 추진전략

(하남문화원 사무국장 백영옥, 경기도 지역문화원형 토론회 기획안)

 

1단계


2010년부터 2011년에 걸쳐 제작된 도미설화 창작 무용극을 토대(삼국사기 도미부인 열전을 원전으로 삼음)로 2012년도에는 지역 극작가의 감수를 거쳐 만들어진 창작 대본을 기초로 뮤지컬 작곡 전문가의 도움과 연출가의 지도를 통해 하남시의 청소년 시민 학생 계층이 함께 출연하는 창작 뮤지컬을 제작한 다음 극장 공연과 찾아가는 지역 내 공연을 통해 내 고장 설화가 창작 예술 작품으로 문화콘텐츠화한 결과를 함께 공유한다.


2단계


2012년도의 창작 뮤지컬 대본을 토대로 2013년도에는 문화콘텐츠 전문가와 본 사업을 진행하는 데 함께 참여한 협력 집단의 객관적 진단을 거쳐 공감 요소와 흥미 요소를 더한 애니메이션 창작 대본을 확정해 애니-도미와 아랑의 사랑 이야기를 만들어 전자 출판과 동영상 본의 유 튜브를 통한 보급과 공유로 작품의 향유 계층을 확대한다. 아울러 기 사업의 과정과 진행 중인 사업의 내용 요소를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축해 도미설화가 하남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한다. 이 과정서 하남시의 문화예술 단체와 공동 사업을 전개하며 그 결과를 축제나 공연 등을 통해 함께 공유한다.


3단계


2010년부터 2013년에 걸쳐 이루어진 도미설화의 문화 콘텐츠화 사업을 진단 평가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도미설화 인물 캐릭터’를 창출해 냄으로써 도미설화의 주인공 및 관련 인물들을 역사 문화의 전형으로 구현해 낸 후 기 창작된 도미설화 무용극과 뮤지컬 및 애니를 상설 관람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장 및 박물관을 설치해 하남시만의 특화된 문화예술 관람의 명소가 되도록 한다. 아울러 도미설화를 하남시 와 경기도의 지역 브랜드화해 다각적으로 활용한다.






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장 및 박물관을 설치해 하남시만의 특화된 문화예술 관람의 명소가 되도록 한다.

아울러 도미설화를 하남시 와 경기도의 지역 브랜드화해 다각적으로 활용한다.


 문화재청의 『문화재대관』에 하남시 춘궁동에 있는 동사지(동사 절터)의 창간 시기가 백제시대로 명시되어 있다. 다시 한성백제 도읍에 대한 활발한 연구를 필요로 하는 시점에서 하남문화원이 보여주는 다방면의 노력에 대해 의미 있는 박수를 보내고 싶다.

 


Posted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경기도 시낭송의 밤_ “경기도, 시를 노래하다”

-詩,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식-

 

○ 일시 : 2012년 8월 23일 (목) 19시

○ 장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아늑한 소극장

 

Part 1. 기형도

그 이상한 연주를 들으면서 어떨 때는 내 몸의 전부가 어둠속에서 가볍게 튕겨지는 때도 있다

어느 푸른 저녁_기형도 作

경기도의원_송영주, 이재천, 이필구, 장태환, 정동일

빈집_기형도 作

이영희 광명문화원장

벽 속의 女子

고경숙 부천문화원 편집위원

오산역에서_조석구 作

배명숙 오산문화원 이사

사평역에서_곽재구 作

한기수 너른고을문학회장

박경분 시인

질투는 나의 힘_기형도 作

김문영 여주문화원장, 박형재 부천문화원장, 안민규 동두천문화원장, 우호철 화성문화원장, 임명재 오산문화원장, 최철기 하남문화원장

Part 2. 변영로

거룩한 분노는 종교보다 깊고, 불붙는 정열은 사랑보다 강하다.

논개_변영로 作

김장호 용인문화원장, 남재호 광주문화원장, 양장평 안성문화원장, 염상덕 수원문화원장

봄비_변영로 作

염상덕 수원문화원장, 김장호 용인문화원장

바람이나 알테지

남재호 광주문화원장

국악마당

이선영 경기민요 국악인

하남아리랑_우재정 作

하남문인협회_김영배, 우재정, 한주은

올림픽의 용사들_김남조 作

곽재신 수원문화원 회원

관곡지 연꽃

정원철 시흥문화원 이사

따뜻한 맹세_이종남 作

이종남 광주문화원 문화실장

소니아 한(실험 공연 연출가)

삶은 노래와 함께

이지영 (대중가요 가수)

Part 3. 천상병

이것은 무슨 음악이지요?

푸른 것만이 아니다_천상병 作

경기도의원_배수문, 최창의

귀천_천상병 作

경기도의원_안혜영, 이동화

봄날

김봉균 수원문화원 이사

작은잎새

김추연 안성문화원 이사

시인의 넋두리

경기도의원 금종례

소요산 가는 길_최수경 作

오상은 동두천문화원 강사

은하수에서 온 사나이_천상병 作

*상기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