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문화원'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4.09.17 2014.09.17 중부일보기사 <경기문화원연합회, 내일 남한산성서 '시낭송의 밤' 개최>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2. 2014.09.17 2014.09.17 경기일보기사 <詩를 통해 인문학을 노래하다>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3. 2014.09.17 2014.09.17 경기신문 기사 “세계유산 벗삼아 풍류 즐기세”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4. 2014.09.12 2014 시가예찬 - 말할 수 없는 것들을 말하는 방법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5. 2014.06.13 성남문화원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6. 2014.05.14 문화원, 3.1만세운동 기념식 개최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7. 2014.05.14 성남문화원, 김대진 원장 선출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8. 2014.05.14 시군문화원, 정월 대보름 민속놀이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9. 2013.12.18 -성남문화원 한춘섭 원장을 만나다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10. 2013.02.21 제94주년, 성남 3.1 만세운동 기념식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경기문화원연합회,

내일 남한산성서 '시낭송의 밤' 개최

 

 

 

 

 

 

2014.09.17  중부일보 송시연 기자

기사원문보기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945242

Posted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詩를 통해 인문학을 노래하다

경기도문화원연합회, 네번째 시낭송회
내일 남한산성서 ‘시가예찬 2014’

 

 

 

 

 

 

2014.09.17  경기일보 류설아 기자 

기사원문보기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830731

 

Posted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세계유산 벗삼아 풍류 즐기세”

내일 남한산성 행궁외행전
‘달과 나무’ 공연 등 볼거리

 

 

 

 

2014.09.16  경기신문  김장선 기자

 

기사원문보기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4998

 

 

Posted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시를 통해 인문학을 노래하다

시가예찬 詩歌禮讚 2014 -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는 방법

 

 

 

  경기도문화원연합회(회장 염상덕)에서 오는 918() 오후 7(남한산성 행궁 외행전)에 시낭송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경기도문화원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시낭송의 밤 행사는 시를 통해 지역의 삶을 문학적 감성으로 재조명하여, 인문학적 소통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행사는 시가예찬 詩歌禮讚 2014-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올해 4회를 맞으며, 경기도 문화원의 주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시와 예술을 통해 경기도 인문학적 가치의 중심에 문화원이 있음을 선언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올해의 무대는 경기도의 대표적 명소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는 남한산성이니만큼 웅장한 장관과 화려한 퍼포먼스가 기대된다. 또한 이 행사를 위해 남경필 경기도지사,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 이필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시가예찬 詩歌禮讚 2014, ‘시의 초대’, ‘시의 명명’, ‘시의 공명’, ‘시의 찬미라는 다네개의 주제로 구성되었다. 시의 초대에서는 장동길, 이효경 경기도의원이 참여하여 시를 낭송하고, 경기도 지방 문화원 원장의 합송으로 시낭송의 밤의 문을 연다.

 

이어 시의 명명에서는 경기도 지역 기성 시인이 다수 참여해 시를 낭독함으로써 이번 행사 주제의 의미를 확고히 한다. 특히 시인과의 만남에서는 저명한 시인인 손택수, 유형진과의 대화를 통해 말할 수 없는 것들을 말하는 방법이라는 주제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더불어 댄싱9으로 잘 알려진 한국무용가 이호준의 공연으로 비언어적 표현인 음악과 무용이 만나 어떤 의미의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기대된다.

 

또한 시의 공명에서는 광주, 성남, 시흥 등 지역의 인문학 동아리의 무대로 경기도 지역의 인문학적 교류를 통한 도민 화합의 장이 될 것이다. ‘성남문화원 수필교실의 연명지, 이규한, 이영자, 이경숙, 장순교, 노재훈은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지역의 이야기를 글로 쓰고, 시로 노래한다. 또 광주문화원에서는 우리 동네 노래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쓴 시에 곡을 붙여 시노래를 만들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시는 광주오페라단의 무대를 통해 그 숨결을 더해 시가 노래로 공명하는 순간을 보여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시의 찬미는 시를 예찬하는 지역 시인들의 무대로 꾸며져 지역의 이야기가 시와 노래로 탄생되는 환희의 순간을 보여줄 것이다. 이천문화원의 이천문화원정대는 인문학적으로 지역을 해석하고 연구하는 인문학동아리이다. 특히 이번 시낭송을 위해 설봉산을 오르고 시를 지었을 정도로 열정이 남다른 동아리로 그 무대가 기대된다. 하남문화원의 시누리는 시창작 동인으로 하남지역의 도미설화를 소재로 한 시노래를 선보인다. 또 평택 지역 시인 황순옥은 자작시를 통해 지역의 이야기를 노래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퓨전국악 슬기둥의 보컬 오혜연의 공연과, 성남분당구어머니합창단의 시노래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가을밤 인문학적 감수성을 일깨우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이번 시낭송의 밤은 단순히 시낭송을 위한 행사가 아니라 시노래, 무용, 타악 퍼포먼스 등의 전방위 예술 공연을 통해 말할 수 없는 것들을 말하는 방법에 대해 보여줄 공감각적 인문학축제이다.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염상덕 회장은 이번 행사를 시를 매개로 지역문화를 다시 성찰하는 활동의 결과입니다.라고 표현하며 경기도문화원이 지역의 인문학적 가치의 중심에서 지역을 일깨우고, 새로운 지역문화를 만들어가겠다 선언하는 자리이고자 합니다.”라며 이 행사의 의미를 밝혔다.

Posted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성남문화원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총 37개 강좌 1450명 모집
다음달부터 3개월간 진행

 

2014.06.11  경기신문

 

기사원문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5351

Posted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성남문화원, '제95주년 3.1만세운동 기념식' 개최

 

2014.02.24  국제뉴스

 

기사원문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7236

 

 

 

남양주시, 3·1운동 정신 뜨겁게 타오르다

 

2014년 02월 26일 (수) 중부일보

 

기사원문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7477

Posted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성남문화원, 김대진 원장 선출

 

2014.02.10  경기신문

 

기사원문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1996

 

 

 

[미니 인터뷰] 김대진 신임 성남문화원장

 

2014.02.10  일요서울

 

기사원문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667

 

 

김대진 제12대 성남문화원장 취임…'문화로 살기 좋은 성남'을 만들겠다

 

2014.03.12  일요서울

 

기사원문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876

Posted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성남문화원, 정월 대보름 민속놀이

 

2014년 02월 07일 (금) 인천일보

 

기사원문 http://news.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2114

 

 

 

 

‘정월대보름의 추억’ 한아름 받아 가세요

도내 문화기관들,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체험ㆍ공연 풍성

 

2014.02.14   경기일보

 

기사원문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739486

 

 

 

 

 

동두천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행사’ 개최

 

2014.02.16    경기신문

 

기사원문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2603

 

 

 

“시민 건강·공동체 화합… 액운 떨쳐내고 만복 기원합니다”

광주ㆍ안양ㆍ오산ㆍ파주ㆍ군포시 도내 곳곳 정월 대보름 행사 ‘풍성’

 

2014.02.17  경기일보

 

기사원문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740146

Posted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역사와 전통에 근거한

문화를 만드는 것의 중요함



















  지방문화원장이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 바로 그 지역의 문화적 현주소를 읽을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지방문화원 원장이 진단하는 현재의 문화상황은 어떠하며, 그러한 문화적 상황에서 지역문화에 대한 현주소를 읽을 수 있는 단초를 제공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차원에서 기획된 인터뷰이다.

(편집자주)




말투에서도 삶에 대한 성찰과 진지함을 엿볼 수 있었다.

그의 삶의 방향이 얼마나 성실한 지 인터뷰를 하는 내내 느낄 수 있었다.

그를 통해 나뭇잎을 본다.

그 나뭇잎이 만들어 낸 거대한 나무를 본다.






 처음부터 당돌한 질문이라고 느끼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문화원에서 일하신다는 것이 원장님께는 어떤 의미이신가요?


  저는 젊은 시절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였습니다.

그리고 국내에 몇 안 되는 시조시인이기도 하지요.

  저는 성남문화원의 산 증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학교 교편을 잡고 있을 때에도 문화원을 만들기 위한 발기인 중 한 사람이었고, 향토문화연구소를 만들고, 연구위원으로 성남의 향토문화역사를 연구하고 자료를 발굴하고 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성남문화원 부원장으로 문화원 일을 계속하다가 원장직을 맡고 지금까지 하고 있죠.

문화원장이라는 것은 어떤 특별한 위치에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화원이 해 나가야 할 지역사 자료 보존과 뿌리찾는 일을 묵묵히 수행하는 것 뿐이죠.



 그렇다면 문화원이 해야할 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  아무래도 성남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발굴하는 일입니다.

  이것은 문화원에서 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문화원은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보존, 발굴, 연구하는 것이 기본적인 역할입니다. 그것이 문화원이 가지는 가장 큰 장점이죠. 그것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다만, 시대적 흐름에 맞는 코드를 찾아내고, 그것을 역사적 바탕위에서 문화 사업을 전개해야 합니다.

  문화원이라는 구조는 대단히 힘있는 구조입니다.

각 지역마다 하나씩 있고, 각 문화원마다 저마다 특색있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 지역의 정체성을 살리는 일에 매진하고 있죠. 특히, 그 지역 사람들과 밀접하게 관계를 가지고 있고, 그 지역 사람들이 살아 왔던 삶의 흔적을 찾아내는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 지역 사람들이 그 지역을 사랑하게 하며, 삶의 긍지를 느끼게 하는 대단히 중요한 일을 바로 문화원이 앞장서서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31개 시, 군문화원이 원장, 사무국장을 중심으로 긴밀하게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성남의 경우, 광주문화권 협의회 운영과 가평과도 자매결연을 맺고 있지만, 사업 노하우의 상호교환, 회원과의 긴밀한 친목 강화 등 대단히 큰 시너지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비단 성남뿐만 아니라 31개 시, 군이 사업적인 측면 뿐 아니라, 교육적, 역사문화적, 회원 간 공동체 구축 등에서 보다 더 긴밀한 네트워크를 이룬다면, 경기문화의 이 힘은 정말 대단할 겁니다.

  그것은 단순히 세(勢)를 과시하는 차원의 문제가 아닙니다.

경기도의 문화적 흐름을 만들어 갈 수 있는 힘을 의미합니다.

  즉, 문화원이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에 따라 지역문화의 흐름이 변화하고, 31개 시, 군문화원의 방향이 일관된 방향으로 나아갈 때 그것이 곧, 경기문화의 큰 흐름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각 문화원마다 일을 단순하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죠. 물론, 지금도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고, 그렇게 노력하는 만큼 많은 성과를 내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문화원이 가지고 있는 역할과 위상이 그만큼 남다르다는 것이고,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그렇다면 하셨던 일 중에서 특별히 의미가 있는 일이 있으실텐데, 몇 가지 소개를 해 주신다면.... 


□  성남문화원의 사업은 보통 10년 이상 된 사업이 대부분입니다.

  먼저, 성남은 남한산성을 중심으로 세 도시가 모여 있습니다. 성남, 광주, 하남시가 그것이죠.

  남한산성은 조선의 역사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경기도 차원에서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노력을 하고도 있죠.

  앞서 말했듯이 문화원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남한산성을 중심으로 세 개의 문화원이 협동해서 무언가 만들어야 하지 않은 가하는 논의를 계속해 가고 있습니다.

  남한산성에서 매월 11월 <순국선열추모제>를 3개 도시가 연합해서 개최하며, 학술토론회가 그렇고, 향토문화연구소에서는 매년 <성남문화연구>라는 책을 발간하고 있는데, 18년 전인 1994년 1호 발간을 시작으로 올해 18호가 발간되었습니다.

  또한 <성남향토문화총서>를 2001년부터 발간하기 시작하여, 마을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책을 보면 알겠지만, 결코 가벼운 책이 아닙니다.

  각 연구필진의 면모를 살펴보면, 상당한 수준의 학식을 겸비한 학자들이 참여하여 만든 학술지입니다.

  그만큼의 학문적 성과에 마땅한 대우를 못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결코, 수준이 떨어지는 글이 아니죠.

  아마도 성남의 역사와 문화 관련해서 이만큼 학술적으로 연구된 그것도 수준 높은 연구 자료가 집적된 곳은 문화원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방자치시대에 시 정부의 집행부가 바뀌더라도 성남문화원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또한, 국제교류행사로 둔촌 이집 선생을 기리는 <둔촌 한시, 시조백일장>사업이 있는데, 중국 심양시 교육국과 협력하여 매년 중국 심양과 성남을 번갈아 가며 한시, 시조시 백일장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성남문화원에서 강정일당을 시작으로 향토문화유적을 지정해 왔는데 지금 향토문화유적 제9호(청주한씨 청연공파 묘역)까지 지정해 왔습니다.



●  몇 가지만 들어봐도 성남문화원이 무엇을 중심으로 일하고 계신 지 맥락이 잡히는 것 같습니다. 향토문화사업 관련해서는 별도의 기회를 가지고 세심하고 심층적인 인터뷰를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시조시인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문학인으로서의 삶을 간단하게 말씀해 주신다면....


□  시조는 엄격한 한국의 문학장르입니다.

정해진 운율과 격식이 있죠. 그 안에 하고 싶은 모든 것을 담아내야 합니다.

  때문에 시어로 사용되는 단어의 함축적 의미가 대단히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에 운율에 맞추어 한 편에 담아야 하니까요.

  시를 쓰는 것뿐만 아니라, 대학 출강 외 문화원도 매일 출근을 합니다만, 집에 가서도 거의 매일 집필활동을 하고 삽니다.






Posted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제94주년, 성남 3.1 만세운동 기념식

 

1919년의 대한독립만세 제창은 성남지역에서도 3000여 명의 시위군죽의 애국적 항거였으며, 민족자존의 대한독립만세를 소리 높여 외쳤던 민족정신 의거였습니다. 이에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94주년, 성남 3.1 만세운동 기념식'을 갖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3년 3월 1일(금) 오전 10:00~

장소: 성남시청 온누리홀(층)

 

1부 식전 행사

-독립운동가, 3.1절 노래 작곡가 묘소 참배 및 헌화

-태극 길놀이(오전 10:00~ 시청 앞 광장)

 

2부 기념식

Posted by 경기도문화원연합회